💐 두 사람, 하나의 길로… 김진혁·장은영 결혼
“사랑은 서로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
― 생텍쥐페리
5월의 따스한 햇살이 마음까지 포근하게 스며드는 계절, 한 쌍의 귀한 인연이 부부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한다.
2025년 5월 18일 일요일 오전 11시,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동면 춘천순환로 770에 위치한 스카이컨벤션웨딩 4층 스카이홀에서 김진혁 군과 장은영 양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오랜 인연 끝에 서로를 향한 믿음과 사랑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결심했고,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출발점을 함께한다.
초대장 속 문구처럼 “두 사람이 만나 하나의 매듭이 되어, 하나의 길이 되어, 하나의 보금자리를 이루려 한다”는 다짐은 단순한 문장을 넘어선 진심의 선언이다.
✉️ 초대의 말씀
두 사람이 만나
하나의 매듭이 되어
하나의 길을 걷고자 합니다.
서로를 향한 믿음과 사랑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려 합니다.
소중한 걸음으로 오셔서
축복해 주시고 따뜻한 격려로
새 출발을 함께 해 주시면
더없는 기쁨이겠습니다.
김진혁 · 장은영
📅 2025년 5월 18일 일요일 오전 11시
📍 스카이컨벤션웨딩 4층 스카이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동면 춘천순환로 770)
☎ 문의: 033-254-1000
👨👩👦 신랑 측 혼주
김복규 · 함병순
👨👩👧 신부 측 혼주
장찬식 · 김옥순
💍 성품이 닮은 두 사람, 마음을 잇다
양가의 사랑 속에서 곱게 자란 김진혁 군과 장은영 양은,
각자의 삶 속에서 성실함과 따뜻함으로 많은 이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아온 귀한 인연이다.
김진혁 군은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태도로 주변의 신뢰를 받아왔으며,
장은영 양은 따뜻한 배려심과 부드러운 성품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예식은 두 사람의 진심이 고스란히 담긴 형식으로 진행되며,
형식적인 틀보다는 서로에 대한 약속과 사랑의 깊이를 나누는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부부로서의 첫 발걸음을 내딛는 이 순간, 하객들의 따뜻한 박수는 두 사람의 사랑에 더욱 깊은 울림을 더할 것이다.
“결혼이란 두 사람이 각자의 불완전함을 끌어안고,
함께 완전함을 향해 나아가는 여행이다.”
― 칼릴 지브란
앞으로 김진혁·장은영 부부가 함께 걸어갈 길 위에
이해와 존중, 사랑이라는 이름의 햇살이 늘 포근히 머물기를,
그 길이 많은 이들에게도 희망의 이야기로 남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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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식=ChrisArk】 《화천신문 http://www.inewspeop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