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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26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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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의 첫 페이지에서 시작된 사랑, 두 사람의 새로운 여정-'결혼'

기사입력 2024-12-09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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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의 첫 페이지에서 시작된 사랑, 두 사람의 새로운 여정

 

스무 살의 풋풋한 첫 만남에서 시작된 사랑이 어느덧 세월을 지나 결실을 맺었습니다. 젊음의 모든 순간을 함께하며 서로를 알아가고 의지하며 성장해온 임동환 님과 유선경 님은 이제 더 큰 사랑과 신뢰로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 서게 되었습니다.

 

특별한 순간, 화천 성당에서의 관면 혼배

지난 2024125, 화천 성당에서 특별하고 성스러운 관면 혼배가 진행되었습니다. 신부 유선경 양은 김현숙 수녀님의 막내딸로서 신랑 임동환 군과 함께 경건하고 품격 있는 혼인을 맺었습니다. 이날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들의 따뜻한 축복 속에 이루어졌으며, 이들의 신앙적 기반과 결혼 생활의 토대를 상징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결혼식의 여러 순간은 아름답게 기록되었습니다.

이 사진에서는 신랑 신부와 화천 성당 주임 신부님이 함께한 장면이 담겨, 혼배가 얼마나 경건하고 품격 있는 자리였는지를 잘 보여주었습니다.
 

이 사진에서는 신부의 어머니 김현숙 수녀님과 함께한 모습이 담겨 가족의 사랑과 응원이 느껴졌습니다.
 

이 사진에서는 혼배의 증인을 맡아주신 이냐시오 형제님과 세실리아 자매님이 함께한 특별한 순간이 포착되었습니다.

 

이날 신랑 신부는 많은 분들의 축하와 격려를 가슴 깊이 새기며 감사한 마음으로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살겠다고 다짐하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사랑의 깊이와 특별한 여정

스무 살 첫 만남으로 시작된 이들의 사랑은 단순한 연애를 넘어 서로의 삶에 깊이 스며들었습니다. 신랑 임동환 님은 신부를 "긍정적이고 속 깊은 마음으로 모든 것을 잘 챙겨주는 따뜻한 사람"이라고 말하며 그녀의 세심한 배려가 사랑스러운 순간으로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신부 유선경 님 또한 신랑을 "든든한 동반자이자 미소를 짓게 만드는 유쾌하고 다정한 사람"이라고 표현하며, 그와의 시간이 모든 어려움을 이겨낼 힘이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결혼식, 새로운 여정을 알리다

2025118일 토요일 오후 3, 경기도 광명역사컨벤션웨딩홀 메인홀에서 두 사람의 결혼식이 열립니다. 이 결혼식은 단순히 부부로서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 아니라, 두 가문이 한 가족으로 묶이는 깊은 의미를 지닙니다. 광명역 KTX 동편 B1층에 위치한 웨딩홀은 세련된 공간 속에서 사랑과 축복으로 빛날 예정입니다.

 

축복을 나누는 마음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계좌 정보를 함께 공개하며, 두 사람은 "전해지는 모든 진심을 소중히 간직하고, 더 좋은 부부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결혼식은 단순히 한 쌍의 부부가 탄생하는 날을 넘어, 사랑과 믿음으로 새로운 가정을 이루는 특별한 시작이 될 것입니다.

 

결혼식 정보

신랑 측: 임정현 · 이달경의 아들 동환

신부 측: 김현숙의 딸 선경

날짜: 2025118(토요일) 오후 3

장소: 광명역사컨벤션웨딩홀 메인홀 (광명역 동편 B1)

주소: 경기도 광명시 광명역로 21

전화번호: 02-899-7400

 

마음 전하실 곳

신랑 측

신랑 임동환: 신한은행 110-489-583467

아버지 임정현: 농협은행 356-0355-371413

신부 측

신부 유선경: 신한은행 110-550-106080

어머니 김현숙: 농협은행 271-02-441766

 

마지막 인사

"많은 분들의 축하와 격려를 가슴 깊이 새기며, 감사한 마음으로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가겠다"는 두 사람의 다짐은 앞으로의 삶에도 사랑과 신뢰로 이어질 것입니다.

젊음의 첫 페이지에서 시작된 사랑이 이제 새로운 가정으로 이어지는 이 특별한 순간, 두 사람의 앞날에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길 많은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

화천신문 (inews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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