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권순억(52) 제53대 화천로타리클럽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봉사보다는 내 주변부터 살피고, 다문화가족 한마음체육대회·베트남 해외봉사·장학사업·연탄 나눔봉사 등 작은 봉사활동에서 국제봉사까지 실천해 로타리클럽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이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화천출신인 권 회장은 화천초와 화천중, 화천고를 졸업했다. 화천로타리클럽 재무·총무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화천탁주양조장을 운영하고 있다. 취임식은 25일 오후 6시 30분 화천군여성회관에서 열린다. <김용식>